왜냐면 아빠는 그런 말 할 자격이 없거든 나 어렸을때 엄마,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랑 아빠 술취한채 택시 타고 집 가는데 거기서 기사 아저씨 운전 하시는데 욕하고 난동 부리고 때리려고 까지 하더라ㅋㅋㅋ 심지어 아마 그때 10년전 일인데 나 다 기억해 그거 말고도 쟁반으로 엄마 머리 때리고 언니들 때리고 나도 때리고 그것도 꼭 술 먹으면 그러더라 근데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진짠가봐 언니들도 그대로 보고 자라서 술 먹으면 길바닥에 드러눕고 울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님 예의 갖추라고 한 저 때도 술먹고 나한테 그런거야 저날 밤 11시 넘어서 였는데 아파트 단지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말했어ㅋㅋㅋ 진짜 쪽팔리더라 어디가서 아빠라고 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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