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인 거 같아 .. 솔직히 내가 호감을 끄는 외모도 아니고 엄청난 재벌도 아니고 공부를 잘 해서 전교권에 드는 것도 아니거든? 외모는 콤플렉스고ㅠㅠ 집안도 그냥 중간? 공부는 중하위권인데 그래도 나름 행복하게 사는 거 같아 그냥 주위에 사람이 많아서 내 단점 때문에 좌절하거나 그런 적이 적었어 그냥 가만히 있어도 사람이 다가오는 그런 거 있잖아 나도 그냥 있으면 항상 내 주위엔 사람이 많은 게 좋았고 대부분이 날 좋게 평가해주고 한 번 연 이으면 진짜 오래 이어가고 성격 때문에 욕 먹은 적이 진짜 없었던 거 같아 저번엔 어떤 애가 널 보면 행복하다고 웃는 게 너무 좋다고 사랑스럽다고 카톡이 길게 왔는데 아 그래도 못살진 않았구나 싶었어... 이건 진짜 부모님께 감사드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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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