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부족한거 없이 갖고싶은거 갖고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자랐는데 요즘 부모님 돈얘기하는거 듣고하니까 우리집이 여유롭진 않은거같아 엄마가 빚져서 갚느라 집도 엄마명의였는데 지금은 우리집 아니야 돈을 막 쓰던 버릇이 아직 남아있어서 아껴쓰려곤 하는데 잘 안돼 옷 사고싶은것도 많고 자퇴해서 검고학원도 다녀야되는데 학원비가 비싸 원래는 학원 안다녀서 학원비 걱정 없었는데 갑자기 학원을 다니게되서 너무 죄책감들어 아빠가 20살까진 돈걱정하지말고 배우고싶은거 다 배우라는데 돈문제가 계속 들리니까 죄책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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