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문자를 보냈는데 나한테 안 와서 내가 거의 3주를 씹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나봐. 오해 풀었는데도 전화하면 내가 웃긴얘기 할 때 1도 안 웃고 아 이러는데... 이게 얘가 다리 털 밀면서 전화해서 그런 걸까? 내가 일년전에 누명 다 뒤집어 쓰고 이렇게나 소심해져버렸어 사람 다 떠나서 몇 명 안 남았고.. 얘가 남은 몇 명 중 한명이고 얘가 떠날까봐 전화하는 동안 심장 엄청 뛰고 그랬어... 얘 화난 거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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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문자를 보냈는데 나한테 안 와서 내가 거의 3주를 씹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나봐. 오해 풀었는데도 전화하면 내가 웃긴얘기 할 때 1도 안 웃고 아 이러는데... 이게 얘가 다리 털 밀면서 전화해서 그런 걸까? 내가 일년전에 누명 다 뒤집어 쓰고 이렇게나 소심해져버렸어 사람 다 떠나서 몇 명 안 남았고.. 얘가 남은 몇 명 중 한명이고 얘가 떠날까봐 전화하는 동안 심장 엄청 뛰고 그랬어... 얘 화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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