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학원에 동생 대입 상담같이 하러 오래서 엄마 따라 쫄래쫄래 따라갔다가 학원 실장님이 다짜고짜 나한테 영어 강사를 해달라고 강요하듯 말하셔서 못하겠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온게 화요일인데 오늘 동생이 고등학교 교재까지 가져왔는데 누굴 가르쳐 본적도 없고 학생들은 자기 내신이 달려있는 건데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기까지 한데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 하는게 맞는 거겠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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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네 학원에 동생 대입 상담같이 하러 오래서 엄마 따라 쫄래쫄래 따라갔다가 학원 실장님이 다짜고짜 나한테 영어 강사를 해달라고 강요하듯 말하셔서 못하겠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온게 화요일인데 오늘 동생이 고등학교 교재까지 가져왔는데 누굴 가르쳐 본적도 없고 학생들은 자기 내신이 달려있는 건데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기까지 한데ㅠㅠㅠㅠㅠㅠ 이러면 안 하는게 맞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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