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경기에 모두 뛰었다. 김진야는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인데 금메달로 보상받았다. 더할 나위 없이 좋다. 7경기를 다 뛸 거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가능할까 생각했다. 바로 다음 경기만 최선을 다하자고 계속 생각했다. 기분 좋게 끝냈다”고 말했다. 이젠 현실로 돌아가야 한다. 김진야는 현재 소속 팀인 인천 유나이티드를 생각했다. 그는 “피곤한건 사실인데 인천이 어려운 상황이다. 팀을 위해 뛰어야 한다. 또 그래야 대표 팀에 갈 수 있다. A대표 팀은 축구선수로서 꿈이다”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77&aid=0000136532 인천의 자랑이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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