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다.... 얘 시력 안 좋은데 렌즈 안낀날에 지나가는 사람보고 나한테 저 사람 어떻게 생겼어? 예뻐? 이러고 나보다 예뻐? 이런거 물어보고 본인 맨날 예쁘다고 큰소리 떵떵치는데 가끔 무의식중에 나도 남들이보기에 평타정도면 좋겠다... 오늘 너무 못생겼어... 이러고 (걍 자기위로 하는 말이었던거지 큰소리친건) 예쁜거에 엄청 집착하는 애들... 근데 예쁘다는 소리를 들으면 칭찬받은 것처럼 기분 좋은게 아니라 되게 안도, 안심 하는 것 같은 느낌 주는애들 ㅠㅠ 그런 친구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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