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에 오래있던 수육고기가 너무 먹고싶어서 엄마 나 생일인데 수육먹으면 안될까 ... 했더니 니가 뭔데 축제를 하려고하는데 ? 라고 해서 어제 울다가 잤거든 ㅠㅠ 근데 오늘아침에 퍼지지도 않은 뻣뻣한 미역에 간도 하나도 안되어있는 그런 미역국이랑 젓갈하나 주면서 오늘 저녁도 이거니까 짜증내지 말라고 하고 ..... 엄마랑 아빠랑 싸워서 아빠가 밖에서 지내고있는데 내가 아빠보고싶다고 하니까 오늘 집에 오겠다고 했는데 니가 뭔데 아빠를 부르냐고 소리지르고 .... 항상 내가 행복해야 될때 제일 불행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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