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갓다온다고 설거지랑 좀 해놓으라길래 설직히 귀찮아서 아 귀찮아~~ 하고 말앗는데 엄마가 이직선물이라고 시계사옴...... ㅠㅠㅠ 심지어 시장에서 사온것도 내가 며칠전부터 노래부르던 약밥을 떡집에서 사온것뿐...... 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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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갓다온다고 설거지랑 좀 해놓으라길래 설직히 귀찮아서 아 귀찮아~~ 하고 말앗는데 엄마가 이직선물이라고 시계사옴...... ㅠㅠㅠ 심지어 시장에서 사온것도 내가 며칠전부터 노래부르던 약밥을 떡집에서 사온것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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