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하는 소리 자체가 싫어 특히 엄마 목소리 들리면 자해할 정도로 고통스러워 내가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매일같이 폭언을 3시간이상씩 들어왔고 시간재보려고 녹음까지 해봐서 시간까지 알아 내용은 쓰면 전부 필터링되고 알아볼 수 없을거라 생각해서 넘기고 아무튼 그 상태로 몇년을 지내오다보니까 어느순간 사람들 말하는 소리가 너무 싫어졌어 참을만한데 엄마 목소리는 진짜 끔찍하게 싫어 내 몸을 가만히 못 두겠어 자해 못하는 상황이면 진짜 막 뭐라도 부숴야 마음이 편해지고 그것도 안되면 아무도 안 보는곳가서 분 풀릴때까지 울어 그래야 나아져 목소리 듣는순간 참을 수 없을만큼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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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