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자체에 대한 꺼림이 생겼는데 어떡하지 그냥 죽음이라는 것도 돠게 무서워하고 어디에 누가 죽었다 이러면 옛날에는 그냥 넘겼는데 지금은 막 장례식이 상상되면서 혼자 되게 막 우울해져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할아버지 생각나면 그 염 하는 모습이랑 이런 게 다 생생히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티비나 드라마에서 누가 죽는 것도 잘 못봐 원래 친했던 가족이 돌아가시면 이런 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건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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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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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자체에 대한 꺼림이 생겼는데 어떡하지 그냥 죽음이라는 것도 돠게 무서워하고 어디에 누가 죽었다 이러면 옛날에는 그냥 넘겼는데 지금은 막 장례식이 상상되면서 혼자 되게 막 우울해져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할아버지 생각나면 그 염 하는 모습이랑 이런 게 다 생생히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티비나 드라마에서 누가 죽는 것도 잘 못봐 원래 친했던 가족이 돌아가시면 이런 거야? 아니면 내가 예민한건가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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