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미치겠다... 내가 키도 크고 뼈대도 굵어서 한 등치하는데 심지어 작년부터 살까지 찌면서 내가 서비스직이어서 그런가 대놓고 엄청 얘기하더라구 남들이..... 그래서 내가 옷 자체를 안사고 지금까지 내가 번돈으로 제일 비싸게 산 옷이 6만원 짜리도 안될꺼야.... 근데 곧 겨울 오고 작년에 난 롱패딩 남들 다입는데 안입었거든.... 뚱뚱해보여서(내가) 근데 이번에 걍 사야지 하고 샀는데 핏도 내생각보다 넘 맘에 들어서 28만원주고 지름 그래서 엄마한테 자랑할려고(엄마는 내가 남들처럼 옷좀 사입길 항상 바랬어) 그러다가 낮에 전화통화 안되고 전화오길 계속 기다리다가 방금 전화왔는데 기쁜 맘으로 전했더니 그 뚱뚱한 패딩을 샀다고?? 뚱뚱해보이는데 내가 몇번은 반박하는데도 이말 밖에 안하더라.... 요즘 남들한테 안좋은 소리도 몇번 들어서 기분안좋은데 엄마까지 그러니깐... 미치겠네 지금..... 내 걱정으로 한말이겠지만 너무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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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