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옛날에 에이 설마 여자 이십대가 무슨 탈모야 하면서 계속 냅두고 그냥 내가 탈모샴푸나 몇개 사서 쓰다가
엄마까지 뭔가 많이 훤하다 해서 병원 갔더니 이미 진행 많이 된 상태라고 하더라..
나 옛날엔 머리숱 많아서 미용실에서 매번 숱쳤었어 후
근데 억울한건 초기였으면 홈케어로도 호전될 수 있는데 많이 진행 됐을수록 돈을 쏟아부어야 한다는ㄱ거야ㅜㅜ
클리닉 한번에 거의 십만원 돈인데 머리는 하루아침에 나는게 아니니까 20회 끊고 제품 사고 하면 돈 이백은 그냥 깨져
그런데도 완벽히 돌아올거란 보장은 못하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젭알 자기 머리가 옛날보다 조금이라도 얇아지거나 요상하게 요즘따라 많이 빠진다 싶으면 부끄러워하지말고 병원가!!!!!!
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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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