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남자문제로 얘랑 다투다가 서로 잘못한거 인정하고 화해했는데 어색해져서 연락 안하다가 얼마전에 연락 닿을일있어서 만나고 아무렇지 않아하길래 나도 막 예전처럼 지냈는데 둘다 엄청 취했는데 얘가 하는말이 난 진짜 너밖에 없어 ㅇㅇ아 너밖에없더라 이러는데 울컥하더랑 ..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맙고 부끄러워서 일부러 못들은척 함 ㅌㅋㅋㅋㅋㅋㅋ 정말 365일내내 쌍둥이처럼 붙어다니던 우리가 반년간 떨어져있었는데 서로 그리운데 연락 안했던거지 고작 자존심때문에. 익들도 나처럼 가끔은 자존심 버릴때도 있는거같아.. 소중한 사람앞에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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