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방에 왔을때 우리방 자주 오는 친구랑 같이 있는데 분위기가 어두침침하고 나 혼자 떠들고 걔 가도 계속 무슨 일 있는 것처럼 굴었는데 대충 아까 눈치봐서 대학땜에 뭔가 일이 있었던 거같은데 처음에는 계속 에이 너 무슨 일 있었지??뭔 일있었어??하고 계속 몇번 물어봐도 말 안해주길래 말하기 싫구나 싶어서 더 안 물어봤거든 근데 또 다른 우리방 자주 오는 애 와서 얘기하는데 걔는 계속 멍때리고 우울해보이고 그래서 걔도 계속 왜 그러냐고 물어봤거든 그래서 내가 말하기싫은거 같아서 눈치보면서 피곤한가보지 뭐~%%이랬는데 계속 그래서 그 애도 간다 그러는데 룸메가 갑자기 일어나서 걔 따라나갔어 뭔 일인지 말해줄라고 그런거 같은데 그냥 ...그때 소외감이 너무 들어서 순간 너무 서운하더라고 나도 잘 들어줄수있는데..;ㅅ; 티를 내지 말던가 말을 해주던가...궁금하고 걱정되는데 나만 모르니까 뭔가 싶고 흑흑 몰라 짜증나...내가 못믿음직한가 3년친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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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