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이 힘들었던 그 곳에서 혼자서 버텨낸다고 너무 고생많았다고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누가 한번만 이야기해주면 좋겠다 아무도 손 내밀어 주지않은 곳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드디어 벗어나게 되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고 아픈지 모르겠어 무섭고 두렵고 답답해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겠지? 후회하고 싶지않고 다신 울고싶지 않다...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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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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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같이 힘들었던 그 곳에서 혼자서 버텨낸다고 너무 고생많았다고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고 누가 한번만 이야기해주면 좋겠다 아무도 손 내밀어 주지않은 곳에서 너무 힘들었는데 드디어 벗어나게 되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고 아픈지 모르겠어 무섭고 두렵고 답답해 잘할 수 있을까 잘할 수 있겠지? 후회하고 싶지않고 다신 울고싶지 않다...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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