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때부터 22살까지 나랑 같이있던 아이들이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엄마랑 나랑 너무 힘들어했는데
나는 이제 괜찮아졌는데 엄마는 애들 기일날때 가끔씩 애들보러갈때 힘들어 하시더라구 그리고 예전엔 안보시던 애견관련된프로도 다 보시고
그렇다고 우리집에 강아지가 없는게 아니고 이모집에 말티 둘 있는데 애들도 넘 정을 많이 붙이긴 했지만 뭐랄까.. 참이래저래 생각이 많네 ㅜㅜ
난 키우면 유기견을 키우고싶은데 언젠가 한번 엄마한테 엄만 강아지평생안키울거야? 라고 물어봤는데 엄만 안키우신다네ㅠㅠㅠ..
엄마 마음도 알지만 그래도 내 욕심인건가 아 모르겠다 ㅠㅠ.. 강아지 키우는게 내 욕심으로 키우는게 아닌데 요즘 기부를 많이 하면서 아이들 보면 내가 데려와서 키우고싶은 생각이 들더라 으엉 모르겠다.. 모르겠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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