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 카페 입구에서 강아지랑 눈 맞주쳐서 메롱 하면서 이상한 표정 짓고 있었는데
뒤에 주인이 `뭐지 저건...` 이런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카페 들어가려다 부끄러워서 5분 걸어서 이디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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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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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카페 입구에서 강아지랑 눈 맞주쳐서 메롱 하면서 이상한 표정 짓고 있었는데 뒤에 주인이 `뭐지 저건...` 이런 표정으로 보고 있었다.. 카페 들어가려다 부끄러워서 5분 걸어서 이디야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