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버스정류장에서 뭐 떨어크렸는데 어떤 분이 뒤에서 주워주셨거든 그래서 감사하다고 얘기했는데 내 앞에서 3초 정도 가만히 계시더니 작게 죽여버릴까 이러는거아 놀라서 네? 이랬는데 갑자기 되게 착하게 웃으시면서 어디살아요 이래서 그냥 얼버무리고왔는데 나 진짜 똑똑히 들었어 무서워서 사람 많믄 카페 쪽으로 그냥 왔는데 뭐야 진짜 ㅜㅜㅜㅜ 쫓아 않았고 그냥 이상한 사람인가 집앞 버정이라 거기서 버스 자주 타는데 ㅜㅜㅜ 증거 아무것도 없는데 경찰서는 못 가겠지 그냥 농담인가 ㅜㅜ..?? 나 너무 소름끼치고 무서운데 아 ㅜㅜ 사는 곳은 왜 몰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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