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일해서 오늘 개강이라 버스에 사람도 많아서 더 그랬던것 같아.. 근데 기사님 에어컨도 안틀곸ㅋㅋㅋㅋ 진심 너무했다 만원버스에서는 내리는것도 차례차례 내려야지 자기 내릴건데안비킨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할머니에 그냥 좌석도 아니고 버스 바퀴 때문에 턱 있는 심지어 높은 턱있는 좌석에 앉아서 바깥쪽에 앉아있음ㅋㅋㅋ 안에 어떻게 들어가라고ㅋㅋㅋ 다들 쳐다보고 힐끔거려도 눈치가 없는건지^^ 한마디 하려다 내 기분 망칠것 같아서 그냥 참아따... 이거 외에도 대중교통 이용하는 익들은 알거야... 통근 통학이 성질머리 나빠지게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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