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데도 일 해야하는거 짜증난다ㅎ... 그 사람 한명때문에 몇년째 피해보는건 나랑 엄마고 짜증나 보상 바라는것도 아니고 걍 수고했다 한마디만 해주면되는데 나한테는 그런 말 하나없고 당연히 일하는 존재로 박혀지고 솔직히 말해서 친척동생도 오면 일 시키고 싶음 나는 10살쯤 부터 계속 명절음식 제사 음식 다 걔네 엄마때문에 내가 다 떠맡았는데 걔는 놀고있는거 보면 화나 나는 그나이부터 친구들 명절때 놀았다 할때 나는 일했다.. 이소리만 하고 일하면서 화상이란 화상은 다 입었는데 걔 손엔 할머니 할아버지도 아무도 물 안묻게 하려는거 보면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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