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 좌석에 어떤 할머니가 타고 계시는 거야 머리는 하얫고 하얀 비단 저고리에 노란색 치마를 입고 계셨어 그리고 뭐 무당 비슷한 거라고 말씀 하시면서 관상을 봐주셨는데 그건 기억이 안나 글구 앞에 기사 아저씨랑 몇마디 나누시다가 갑자기 내 어깨를 잡고 "주유비는 될거다" 라고 하는데 그말이 끝나는 순간 아깨가 너무 무거워 지더니 의식을 잃고 깊은 곳으로 빠져드는 느낌이 들었어 진짜 무섭도록 생생하게 그 느낌이 연속으로 두번 들더니 팍 깻거든 이거 무슨 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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