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13살짜리 딸이 짧은 반바지 입었다고 몸파는 사람 같다며 2시간동안 손들고 무릎 꿇게함 겨울에 반팔입을까해서 한번 입어본건데 뺨 맞음 이것도 6학년 울면서 학교갔다 ㅜㅜ 17살에 옆학교 야구선수랑 사겼는데 왜이렇게 깡패같은 애들만 사귀냐고 함 ㅋ ㅋ ㅋ ㅋ 하하 그 친구 정말 잘되고 잇으요 어머니~! 청소년 국가대표도 했는데 뭐 ㅎㅎ 18살에 남자친구 생겼는데 알바하느라 늦게 들어왔을때 엄마가 마보고 온동네 남자애들이랑 자고다니지 말라고 동네 얼굴들고 다니기 쪽팔리다고 함 (ㅋㅋㅋㅋㅋ 참고로 쓰니 남자친구 저 야구선수랑 18살에 사귄거 딱 두번밖에 없음 ㅎㅎ.. 합쳐서 두달도 안갔을껄) 요리하고 싶다했더니 설거지만 하고 막노동하는 밑바닥 인생 살고 싶냐고 ㅋㄱㅋㄱ 이거 ㄹㅇ 비하발언 딸 꿈 모욕하는게 엄마냐 이외에도 많은뎅 그렇게 내 인생에 관심 없다가 요새 공부하니까 트루 엄마인척 딸 컨디션 신경쓰는 엄마인척 하는거 진짜 ㄱㅐ 역겨워 늙어서 나랑 살거라는데 ㅋㅋㅋㅋㅋ 엄마랑 살빠에 귀여운 강아지 둘이서 살겠어용 ! 배운사람이라고 다 좋은 사람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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