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버정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뒤에서 나보고 저 아가씨 봐라 장단지 진짜 굵다고 그러시는거야; 내가 뚱뜽한편이라 나보고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할머니께서 지나가는 분 보고 하시는것 같더라고...너무 무례하고 불쾌하고 불편했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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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버정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분이 뒤에서 나보고 저 아가씨 봐라 장단지 진짜 굵다고 그러시는거야; 내가 뚱뜽한편이라 나보고 하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할머니께서 지나가는 분 보고 하시는것 같더라고...너무 무례하고 불쾌하고 불편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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