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빤 설사만 해도 병원가면서 우리 엄만 38도에 이틀동안 한끼도 못먹고 앓아누웠는데 병원안보냄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내가 아빠랑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보내달라고 그랬가가 혼남 나 보건 전공이라서 초기 발견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엄마아빠 나이는 진짜 좀만 아파도 가야하는데 엄마가 아파서 앓아 누워선 열이 38도인데 그냥 수시로 열만 재면서 음 올랐네 떨어졌네 아이고... 거리고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빤 자기가 신장 인식 받아서 아빤 좀만 아파도 가야한데 근데 신장 이식해준사람 우리 엄마임ㅋㅋㅋㅋㅋ 레알 익인들아 부모님이 서로 이식해준다면 뜯어말려 진짜 받은 사람만 신나서 날아다님 내가 직장인도 아니고 아직 학생인게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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