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한 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심지어 방금 집오는데도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서서 나 대놓고 아래 위로 쫙 훑길래 기분 너무 나빠서 나도 똑같이 쳐다보지 말란 식으로 그 아저씨 쳐다보고 엘베오기 전까지 밖에 나가있으려고 나가는데 끝까지 다리부터 훑더라 ㅋㅋㅋ (치마입고 있었음) 한번 슬쩍 쳐다보는거 절대 아니고 대놓고 ^뚫어져라^ 보더라 너무 기분 더럽고 짜증나서 여기에 적어본다 ㅠ 더 화나는 건 이런 일이 일상이야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
아니 한 두번 당한게 아니라서. 심지어 방금 집오는데도 엘리베이터 기다리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서서 나 대놓고 아래 위로 쫙 훑길래 기분 너무 나빠서 나도 똑같이 쳐다보지 말란 식으로 그 아저씨 쳐다보고 엘베오기 전까지 밖에 나가있으려고 나가는데 끝까지 다리부터 훑더라 ㅋㅋㅋ (치마입고 있었음) 한번 슬쩍 쳐다보는거 절대 아니고 대놓고 ^뚫어져라^ 보더라 너무 기분 더럽고 짜증나서 여기에 적어본다 ㅠ 더 화나는 건 이런 일이 일상이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