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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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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들어줄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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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지금 내 상황을 다 얘기하지는 못 하지만 내가 중요한 일을 맡고 있는데 일을 잘 못 하는거 같아 열심히 하고 싶어서 진행해도 뭐 하나 빠져있고 남은 3,4까지 내다보는데 나는 노력했다고 생각했은데도 나중에보면 2까지 밖에 생각을 못해,, 거기다 행동도 굼뜬거 같고 빨리하려고 해야지 해서 해도 어느샌가 느려져있고,, 끈기없고 대충하는 면도 있어서 고민이엇는데 그래도 일을 맡으면서 나름 열심히 잘 해냈다 생각했는데 남이보는 것과 내가 느낀게 달라 근데 그걸 나는 몰라 객관적으로 볼 줄도 모르고 말해줘도 나 스스로 못 느껴 돌아켜보면 그래 그랬지 싶긴한데 그렇게 생각하기까지 오래 걸리는 것 같달까 자존감은 낮은데 쓸데없는 자존심이 있는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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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을 안 하는게 맞을까 일을 잘하고 싶어도 스스로 능력이 안 되는거 같고 잘 하고 싶어도 잘 하는 방법도 모르겠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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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잘 했다고 생각해도 결과적으론 아니고 혹시 방법있으면 알ㄹ려줄 수 있을까 지금 생각해본건 관력책 읽기와 메모하는 습관(잘 까먹거든)미리미리 일을 준비하는 습관 그리고 내가 말을 똑부러지게 못해 미안하다고해야하나욕먹기싫어서 어물쩡 장난식으로 말했다가 일이생긴적도 잇고,, 그래서 기분 안 나쁘게 잘 말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하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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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또 나는 이 사람에게 잘 대해줫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던 일이 생기고 있어서 더 인생에 회의감 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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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그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어서 급하게 생각해서 그런 게 아닐까 싶어 .. 나도 그런적 있거든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지만 한 게 없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 전에 계획을 세웠어 그냥 종이에 쭉 적고 그거 보면서 했어 그럼 그 계획대로 지켜지기 때문에 진행속도도 빨라 지는 것 같아
남이 보는 거랑 내가 느끼는 건 당연히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 남은 내 생각을 모르니까 객관적으로 생각하는 건 그 사람 입장이 되어서 생각도 해보면 좋을 것 같아 그래도 일을 할때 잘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그걸로 된 거야!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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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물난다ㅠㅠ 앞으로 조언받아드려서 습관고치고 노력하려고 하겠지만 또 다시돌아올까봐 그것도 걱정돼 주변눈치도 신경쓰여서 더 스트레스 받는거 같고,,나는 인생 대충 사는 사람인데 대충생각하고 싶은 일인데 중요하다보니까 대충하면 안돼고 대충 안 하려고 하는데 내가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싶고,.열심히해도 결과가 안 좋으니까 욕 먹는거 같구 나는 이렇게 일을 잘 진행했는데 그게 다른 사람이 보기에 아닌적이 많았던거 같아정말 객관적우로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ㅕㅍ애 있으면 좋겠어 다 이해하고 도움되는 말해주는 뒤에서 다른말하는 사람이 너무 싫어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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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치려고 노력한다는 그 마음이 정말 이쁜거야 어떤 사람들은 알면서도 안고치거든 쓰니는 이쁜 마음을 가진거야. 지금은 부담감 때문에 그런것 같아
대부분 사람들이 뒤에서 다른말 하더라 나는 누가 내 뒷담하면 덕분에 오래 산다고 생각하고 무시해버려 짜증나는 건 사실이야 근데 그거까지 신경쓰면 힘든 일이 너무 많아져 그냥 짜증날 때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고 그날 그냥 털어버려 다른 사람이 그러면 뭐 어떡해 나는 이런 사람인데 그리고 앞에서 그래놓고 뒤에서 그러는 사람이 못된 사람이야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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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근데 나 스스로 분열이 오는 느낌이야 그런사람들은 무시하려고 해도 나스스로가 일을 잘했다고 느끼고실제로 일을 열심히 해냈어야 그게 되는거자나 나 스스로 내 자신에게 의구심이 생기는 중이라 더더욱 주변말에 신경쓰게 되고. 그래서 떨쳐내고 내가 더 잘해야지 하고 마음 다잡아도 근데 잘 하는게 뭐지, 생각들고..누가봐도 일 잘했어 라는 생각이 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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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스스로 분열이 온다는 건 그만큼 생각도 많이 하고 머리거 복잡한 것 같아 일기같이 그냥 쓰니 생각을 그냥 적어보는 건 어때? 쓰니 생각을 먼저 정리해봐야 할 것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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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좋은생각이야,, 정리하면 봐줄래..?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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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응응 봐줄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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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일단 오해가 쌓인부분은 해결하려고 얘기할거야(근데 요즘 나를 무시하는 느낌이라 말이통할진 모르겠어)
그리고 습관과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할거야,, 내가 생각하고 있는 시간보다 두발짝쯤 더 앞서행동하고 나 혼자 생각하고 처리하는 짓은 자제할거야 이부분은 이렇게 이때 처리할거야 라고 미리미리 얘기할거야 남들이 보기에 내 생각을 모르니까 답답할 수 있다고 이제 느꼈어
내 위치를 생각하고 나는 어리게 행동하면 안 된다고 느꼈어 사실 이부분은 접점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투정은 안 부릴거야 이제 장난식으로 어물쩡 넘어가는 말은 하지 않을거야 예쁘게 말을 하되 충분히 단호하고 납득 할 수 있게 확실히 말할거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볼 수 있게 노력할게 기억력이 안 좋아서 다이어리들고 다니며 메모하는 습관고 기를게 할일은 적어놓고 일을 즐겁게하되 대충은 하디 않을게 집에 오고싶어 하는 마음도 참을게 내가 배워야 하는 일들을 대충넘기지 않을게 시간없다는 생각으로 소홀히하지 않을거야 누가 나에게 이렇게 해야해 하기전에 두번세번 먼저 물어보는 습관도 가질게 얘기 안 해줘서 몰랐어 하는 변명은 더 이상 그 사람 잘못이 아닌 내 잘못인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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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말을 확실하게 못하는 부분은 정말 고치고 싶어 오해의 골이 깊어지는 느낌이야 항상..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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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이렇게 계속 나의 생각을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야 나도 말로 오해를 산 적이 많아 그래서 말하기전에 적어보는 편이야 오해가 생긴다면 미리미리 말햇서 풀고!
쓰니 머리가 많이 복잡해서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친 것 같아. 지금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꼭 쓰니를 위한 휴식을 취하면 좋겠어! 노력하면 분명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거야! 힘냈으면 좋겠고 하는 일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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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고마워 이렇게 너익한테 말하고 들어주고 해결책 내주려는 것 만으로 진짜 힘이 되는걸 느낀다ㅠ 나 지금 울고 있다..?ㅋㅋ 사실 지금 당장에 일이 나쁘게 마무리 될 것 같아 걱정이 많이 돼..그래도 이 고비라도 넘어가면 좀 더 생각을 정리하고 힘내려고 노력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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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울어도 돼 괜찮아 내가 아는 사람이 말해줬는데 내가 보기에는 그 사람이 잘해보인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잘하는 척 하는거래 일하면서 실수할 수도 있고 하니까 그냥 경험이라고 생각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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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잘하는 척이라도 해봐야겠어 일을 못 하는건 내 능력치가 낮은 거지만 열심히 하는게 안 들어나면 억울할거 같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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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응응 잘 할 수 있을거야! 잘되기를 응원할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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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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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에세이 책 읽었어 그 작가의 생각을 읽으면서 공감도 하고 내가 고쳐야 할 건 고쳐야겠다고 생각했어 나는 일기를 써 하루에 어떤 일을 했고 그 일에 대한 내 생각을 쓰면서 하루를 되돌아보고 다음에는 어떻게 할 지 다짐도 해. 나도 말은 똑부러지게 못하는 편이야 사람과 대화 하는게 무섭거든 욕먹기싫어서 장난식으로 넘어가는 것 보단 내가 잘못한 거에 있어선 진심으로 사과 해야한다고 생각해 나도 잘 대해준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아니여서 회의감이 든 적이 있어 근데 사회생활 하면은 거의 다 비지니스 관계잖아 그래서 나는 신경 쓰지도 않고 받지도 않겠다 라고 생각하니까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더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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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추천하는 책 잇어? 또 내 문제가 뭐냐면 속에 있는 말을 잘 못해,,친한 친구한테도 그런 부분에서는 나를 숨긴다고 해야하나 일기는 나혼자 보는건데도 속에 있는말이 안 나와 이건 어떻게 연습해야 하느걸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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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사람한테 배신을 당해서 쓰니랑 조금 다른 건데 그래도 해줄까? 나는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라는 책을 읽었어
속에 있는 말이 잘안나온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처음이라서 그런걸까 나도 일기를 쓸때 처음부터 그렇걱 막 속 얘기 안쓰고 오늘 뭐를 먹었다 이렇게 시작하면서 썼거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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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책 읽어볼게!
그런데 내가 오해풀려는 사람과 얘기했는데도 그 사람이 무시하고 그냥 이해하는척하고 넘어가려고 하면,,그건 답 없는거지? 이런적이 별로 없었어서 더 스트레스 받나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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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그러면 그 사람은 아예 듣지 않겠다는 거 아닐까?? 그런 사람은 그냥 안들으니까 무시해... 왜 말해도 듣질 않는지 이해가 안되네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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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자기가 생각 했을때 내가 마냥 변명하는 걸로 밖에 안 들리는거 아닐까 싶어,,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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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한테 더 이상 말 할이유도 없지 뭘 어떻게 말하든 자기 멋대로 생각할테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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