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만 온전히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후회만 늘어가는 것 같아 조금이라도 어린 나이에 많은 경험도 해보고 친구도 만들걸하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외로워서 미칠정도로 우울하다 우울함의 늪에 빠져버린 것 같애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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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나만 온전히 좋아해주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후회만 늘어가는 것 같아 조금이라도 어린 나이에 많은 경험도 해보고 친구도 만들걸하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 외로워서 미칠정도로 우울하다 우울함의 늪에 빠져버린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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