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인터넷이나 뉴스에서 따뜻한 사건이나 말을 봐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멋진 장면을 봐도 감동받지 않게 됐어 그냥 뭘 봐도 무감각해 나 원래 감수성 깊은 사람이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