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언니라고부르거든, 기분나쁘라고한건아니고 저기요 여기요 이러면 오히려 기분나쁠까봐 그랬던거고 어제 카페에서 케이크 다고르고 주문마쳤는데 갑자기 뭐질문하고싶어져서 그분 돌아서시는데 “언니 죄송한데요, 혹시 이거쿠폰 오늘써야하는건가요?” 라고했고 대답해주셨는데 내친구가 저기요 여기요 하던지 알바님이라고 하라고 언제봤다고 언니냐며ㅠㅠ 카페 알바해본입장으로는 언니라하면 화난다하더라고....? 나는 저기요 여기요가 좀 오히려 불편하게 들릴까봐 그랬는데 남자한테 오빠라고 안하는거생각하니까 그럴수도있을것같고 이런거같기도 저런거같기도ㅠㅠ 진짜로 기분나쁘라고 고의로그런건 아니고 더나은쪽이 언니라고생각했던거야ㅠ 글보면서 기분나쁜 카페익들에겐 미리사과할게ㅜㅜ 다들 어찌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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