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나보고 혹시 예체능 하냐는거야... 그래서 아니라했는데 무슨 과녜 근데 나 자연대생이거든 그래서 과 말했더니 에?? 하면서 예체능이 잘어울린대... 또 어렵지 않냐 그러면서 여기 사냐는거 그래서 학원 다닌다했더니 또 예체능이냐는거야... 시험같은거 준비하는거거든??? 그랬더니 아... 하면서 또 예체능이 잘 어울린다는거야... 그러면서 1학년이냐 묻고 아니라하니까 뭐 어려보인다니 어쩐다니 하면서... 이거 신종사이비야???? 으...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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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