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담백한 사람인 척 다가와서 애들이랑 한 2개월 정도 잘 지내다가 갈수록 좀 더러워서 적당히 거리뒀었는데 방학 때도 전화오고 카톡오고 막 자기 피하냐고 그러고 진짜 어덯게 퇴치하지 방금도 갑자기 한 2주만에 전화왛어 ㅠ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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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담백한 사람인 척 다가와서 애들이랑 한 2개월 정도 잘 지내다가 갈수록 좀 더러워서 적당히 거리뒀었는데 방학 때도 전화오고 카톡오고 막 자기 피하냐고 그러고 진짜 어덯게 퇴치하지 방금도 갑자기 한 2주만에 전화왛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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