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였지 당신 앉은 자리는 희망 꽃자리 이런 거였는데 나 예체능이라서 오늘 3번으로 다 찍고 잤거든... 국어때 답안지 적고 잤는데 일어나보니까 수학시험 끝나고 답안지 걷고 있어서 급하게 답안지 작성했는데 내가 방금 깨가지고 눈도 잘 안떠지는 상태에서 희망 꽃자리를 희망 꼬추자리라고 적은 거야; 울 담임쌤이 답안지 하나하나 확인하셔서 나 부르시더니 이거 자기 엿먹이려고 이렇게 쓴 거냐고 엄청 혼났어... 꼬추라고 썼다고 혼날 일임?? 그와중에 한 번호로 찍은 건 뭐라 안함

인스티즈앱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