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 인데 솔직히 나는 간호학과 다들 힘들다 그래서 간호 가기 싫거든,,? 심지어 나 내신 3점대라 전문대 갈 판이야.. 근데 우리집이 못 살기도 하고 그래서 엄마가 간호를 가래 힘들어도 취업 잘되니까 그래서 나는 취업은 물리치료도 잘된다고 물치 가고 싶다고 했는데(물치도 힘든거 알아 그치만..난 퇴근이라도 빨리 하고 싶어서..) 페이가 다르다 뭐다 그러면서.....그리고 요즘 얘들이 약해(?)서 그렇지 엄마때는 주변에 간호사 한다는 사람 중에 그정도로 힘들다고 한사람을 못 봤대  나는 계속 간호 힘들다고 말하는데 엄마가 계속 안 힘든 일이 어딧냐고 그러니까 너무 화가나서,, 싸우고 나왔어.. 하 집에는 들어가야 하는데 들어가기 싫고,, 모고도 망했는데,,하,,,,,,,, 집에 들어가면 무조건 2차전인데 간호사나 간호학과 익들이 간호사의 힘듦을 적날하게 알려 줄 수 있니.. 이 글에 댓 달리면 그거 엄마한테 보여주려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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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