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 나와서 안 그래도 속상했는데 엄마가 그거하나 못하냐고 자기는 지금 풀어도 1등급이겠다면서 1등급 맞지도 못하는데 공부를 그렇게 하냐고 가볍게 말하는데 가볍게 안 받아들여지더라 나도 가볍게 받아치려고 그러게! 왜 그걸 못풀지?! 이러는데 순간 울컥해서 한참 울었어 오늘 너무 우울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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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 나와서 안 그래도 속상했는데 엄마가 그거하나 못하냐고 자기는 지금 풀어도 1등급이겠다면서 1등급 맞지도 못하는데 공부를 그렇게 하냐고 가볍게 말하는데 가볍게 안 받아들여지더라 나도 가볍게 받아치려고 그러게! 왜 그걸 못풀지?! 이러는데 순간 울컥해서 한참 울었어 오늘 너무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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