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성이 좀 희귀한데 알바할 때 손님들이 명찰보고 신기하다고 계속 말 걸으심..최근에는 성 특이하다고 계속 말하시다가 자기가 명성학? 공부하고 사주도 공부한다고 꼭 사주보고 싶다고 언제 시간 괜찮냐고 물으시고 감ㅠㅠ그 분은 가게로 연락도 하셨어..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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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성이 좀 희귀한데 알바할 때 손님들이 명찰보고 신기하다고 계속 말 걸으심..최근에는 성 특이하다고 계속 말하시다가 자기가 명성학? 공부하고 사주도 공부한다고 꼭 사주보고 싶다고 언제 시간 괜찮냐고 물으시고 감ㅠㅠ그 분은 가게로 연락도 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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