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내 사주 보고 왔는데 작가... 작가하면 성공한대... 나도 그런 거 관심 있어서 나도 따로 보고 왔는데 작가하면 좋겠다고 맨날 그럼
그리고 돌잡이 할 때도 연필 잡았고 3살인가 4살에 한글 다 떼고 책 읽었다고 엄마아빠가 그랬다고 했음 나도 어렸을 때 책에 미친게 어렴풋이 기억나고 엄마가 나 낮잠 재우고 옆집 갈 일이 생겨서 까까하고 책 몇권 놓고 나갔는데 좀 시간이 많이 지나서 울고 있을까봐 갔더니 책 읽고 있었대... 그리고 유치원에서도 책 읽느라 수업 참여 안할려고 하고.... 지금은 책 덜 읽게 됐는데 영상보단 글이 더 재밌어 머릿속으로 그려지는 그런게 너무 재밌고 막 내 머릿속으로 소설을 만들어 가끔 내가 정신이 나간 거 같은 느낌이 들때도 있어 너무 그 머릿속에 있는 소설에 빠져서 망상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신기해 머릿속에 있는 상상들로 주위 소리가 아무것도 안들린다는게 그래서 항상 멍 때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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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합 진짜 개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