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빚도 있고 ㅋㅋ21살에 내이름으로도 빚있고 아빠는 네 살 때 돌아가셨는데 우리엄마 병원 더 다닐 돈 없어서 퇴원하실건데 진짜로 그게 암이면 어쩌지 지금 몇 없는 친구들 다 연락 끊었는데 나 찾지도 않아 끊길잘했어 난 꿈이 없는 사람도 아닌데 이제 진짜 꿈 버리고 돈만 날라야겟네 나 기다려준다던 우리집 사정 모르는 전남친은 이제 나 진짜 잊었나보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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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빚도 있고 ㅋㅋ21살에 내이름으로도 빚있고 아빠는 네 살 때 돌아가셨는데 우리엄마 병원 더 다닐 돈 없어서 퇴원하실건데 진짜로 그게 암이면 어쩌지 지금 몇 없는 친구들 다 연락 끊었는데 나 찾지도 않아 끊길잘했어 난 꿈이 없는 사람도 아닌데 이제 진짜 꿈 버리고 돈만 날라야겟네 나 기다려준다던 우리집 사정 모르는 전남친은 이제 나 진짜 잊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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