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일방적으로 엄마한테 자주 욕먹는데 우리 엄마가 좀 말을 쎄게하셔서 어릴땐 엄마가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다 크고 보니까 우리 다 클동안 나아지지도 않고 엄마가 그렇게 뭐라해도 몇시간 지나면 웃으면서 티비보는 아빠도 참... 엄마가 힘들었겠다 싶어 능력이 부족한것만 아니면 좋은 아빠,남편이라서 아빠도 안쓰럽기도하고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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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방적으로 엄마한테 자주 욕먹는데 우리 엄마가 좀 말을 쎄게하셔서 어릴땐 엄마가 너무하다고 생각했는데 다 크고 보니까 우리 다 클동안 나아지지도 않고 엄마가 그렇게 뭐라해도 몇시간 지나면 웃으면서 티비보는 아빠도 참... 엄마가 힘들었겠다 싶어 능력이 부족한것만 아니면 좋은 아빠,남편이라서 아빠도 안쓰럽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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