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이 나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싶었을 뿐인데
그 마음이 나를 눈치보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눈치보는 것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들정도로 잘못된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눈을 감으면 그대로 평생 뜨지않고 푹 자고싶다.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차라리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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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그사람이 나로 인해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그 사람들이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싶었을 뿐인데 그 마음이 나를 눈치보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도 모르겠다. 가끔은 눈치보는 것이 나를 이렇게 힘들게 만들정도로 잘못된것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눈을 감으면 그대로 평생 뜨지않고 푹 자고싶다. 다음 생에 태어난다면 차라리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