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감기 자주 걸렸는데 바빠서 병원안가고 매일 약국만감 ㅠ 그러다가 저번주도 목이 너무 아프길래 드디어 병원 갔음 의사쌤이 보시더니 헤에엥ㄱ! 하고 화면을 보라하심 띠용? 목구멍이 고름과 염증파티중~ 알고보니 목감기가 맨날 편도염 온건데 방치하고 재발하고 반복 많이 아프실꺼라고 조언아닌 조언을 듣고 약봉지 들고 집감 첫날부터 대박적... 새벽에 토를 4번함 ㅠㅠㅠㅠㅠ 위산때문에 마치 슈팅스타 비빈 느낌을 받고...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너무 춥다가 너무너무 더워서 화가남 일어나서 안쓰던 체온기 소환~! 삐빅 39도입니다 닝겐아 혼자서 시한부 상상하다가... 그와중에 출근 ㅠㅠㅠ 기분나쁜게 출근하면 귀신같이 열이 내림 ^^ 비슷한 과정 4일 반복 맨날 자려하면 38도 39도 40도에 목구멍 부어서 숨쉬기 답답하고 목선이 사라짐 ㅠ 엉엉 매일 두통과 기침과 피섞인 가래랑 몸쑤시는거랑 콜라보가 일어남 지옥~~~~~~ 그러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똥지림병도옴 지옥~~~ 그와중에 쓰니는 방금 출근함 지옥~~~ 익들도 아프면 빨리 병원가라 ㅠㅠ 나중에 편도 절제술 받으라는데 너무 두렵구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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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