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구랑 서울놀러갔다 이제 집 가려고 가는데 너무 맛있어보이는 타르트가게를 봤는데 막 작은거 한피스에 5-6천원 한집이었거든 근데 너무 비싸서 나는 맛볼 생각도 못하고있는데 친구는 엄마주겠다고 세트로 사고 나눠먹자고 두개정도 사더라고 그래서 거기서도 좀 그랬는데 우리지역 도착해서 집가는데 같은 동네살아서 우리엄마랑 친구랑 마주쳤는데 친구가 그 샀던 타르트를 우리엄마를 주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했는데 자기 다음주도 서울가니까 그때 또 사오면된다 하고 주고가더라고 그친구는 진짜 호의로 준거겠지만 나는 진짜 비참하더라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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