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824626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자기입으로 처음부터 우리집 가난하다 노래를 부르고 다녔고 그래서 애들이 최대한 맞춰주고 우리중에 통큰애는 간식도 많이사주고 그랬는데 약간 그런걸 당연하게? 생각하더라 저번에 카페가서 허니브래드 시켰는데 걔가 돈없다고 안먹는다그래서 내돈으로 시켰거든 근데 좀있다 자연스럽게 와서 같이 포크들고 집어먹음..ㅋㅋㅋㅋㅋ이런일 되게많아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깜빡하고 지갑 안들고온적 있었는데 오늘 우선 니가 계산하고 내가 나중에 계좌로 보내준다고그러니까 당장 지갑가져오라고 정색함.. 내가 얘 집안사정 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나 가난하다 그러니까 너네가 베풀어야한다 이 마인드라 같이다니기 힘들어,,
대표 사진
익인1
그건 친구가 너무 이기적이라는 것 밖엔 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 나도 얘가 가난해서 그런거라곤 생각안해..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렇게 하나하나 배려하고 맞춰주면 끝도 없어 이미 친구들의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잖아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진짜 힘들게따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내가 쓰니가 올린 글만 봐서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본문 글만 보고서는 정말 나같은 성격에 저런 사람 못 참아. 면전에다 대고 심한 말 했을거야. 걔가 울거나 말거나.
7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런친구 있었는데 난 같이 못다녀. 그 친구가 잘못한건데 걔랑만 있으면 계산적이게 되는 내 모습이 너무 싫어져서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귀 좀 안들리면 좋겠다
8:05 l 조회 3
26살 6600만원 모았는데 잘 모은건가?
8:04 l 조회 7
부모님의 양육비 요구 어떻게생각해?
8:04 l 조회 2
미안한 일 있을 때 깊티 보내는 거 어떻게 생각해?
8:04 l 조회 4
컨셉 잡은거였음1
8:04 l 조회 6
피부과 기미 잡티 시술 잘 아는 익
8:03 l 조회 7
홈트영상에 날짜랑 운동한거 체크하는 댓글 너무 웃김
8:02 l 조회 19
유투브 엑셀방송이 이거 말하는거야?1
8:02 l 조회 55
붱가붱가 지앤지앤2
8:01 l 조회 10
쿠팡 알바 분야 어케 선택할까
8:00 l 조회 3
남친 아이패드 진짜 개빡친다5
7:59 l 조회 40
23살 여자가 3살 연하랑 사귀는거
7:58 l 조회 3
긴장하면 온몸이 춥고 식은 땀까지 흘리는 익들 많아?
7:57 l 조회 12
ㅏ아 알바하는데 스몰토크 하는 거 너무싫음 걍 빨리 나갔으면...
7:56 l 조회 6
사내 괴롭힘 당하는건가2
7:56 l 조회 38
5년동안 15kg뺌
7:55 l 조회 13
어제 협력사 직원분이 잠깐 오셨는데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이거저거 사왔다고 커피를 주셨는데3
7:54 l 조회 64
아아아병원가기ㅜ싫어
7:54 l 조회 7
본인표출 주식 종목 ㅊㅊ 2탄) 미장에도 관심이 있다면/진입을 고민한다면8
7:54 l 조회 233 l 추천 3
난 완전 화석인데 새내기가 먼저 반말을 해주면 고맙던데2
7:54 l 조회 3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