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돌 좀 지난 애기있는데 내가 그 옆자리 앉았단 말이야? 근데 애기가 활발해서 막 인사하고 소리내고 그래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슬퍼ㅠㅠ 엄마가 미안할게 아니잖아요ㅠㅠ 누가 엄마들을 사과하게 만든걸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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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돌 좀 지난 애기있는데 내가 그 옆자리 앉았단 말이야? 근데 애기가 활발해서 막 인사하고 소리내고 그래서 나한테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슬퍼ㅠㅠ 엄마가 미안할게 아니잖아요ㅠㅠ 누가 엄마들을 사과하게 만든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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