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지역에서 전문대 식영과로 갔어 근데 다녀보니까 캠퍼스에 너도나도 담배피고 있고 이렇게까지 담배피는 사람 많은지 몰랐어 담배피는건 그렇다쳐도 건물 입구에서도 가끔 피고 있고 애들도 열정이 없는건지..다 나한테 ppt 맡길려고하고..걍 마이웨이가 편한데 솔직히 매번 이런것도 힘들고..걍 요즘은 무감각한데 동기언니는 재수한다고 준비중이야(그리고 과에서 상위권이더라구..ㅠ) 울과는 좀 괜찮은데 다른과 애들보면 입에 욕을 달고살고 기본 에티켓이 부족하더라..강의 시험때도 매번 중간에 와서 다 찍고 나가는 애들도 많고.. 부모님들도 좀 위험한 일하셔서 몸이 자주 아프시고 나도 알바해봤지만 안그래도 몸이 약한데 더 상하더라고 그리고 공부도 기본기 아예 안잡혀서 중딩꺼부터 다시 해야되거든 부모님은 너 하는거보니까 의지부족하다고 말리시거든 동생은 확실히 예체능쪽이라 밀어주시는데 매번 난 진로부터 막혀 ㅠㅠ 나도 지거국 가서 큰 캠퍼스에서 평범하게 다니고싶어 어떻게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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