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안올리고 그냥 반애들이 꾸며줬는데 내가 거절도 못하고 해서 기분이 나빴던 적 있다.. 화장 다 끝나고 하교하던 우리반 여자애가 걔 피부는 왜 그러냐고 씻지도 않는거같다는둥.. 갑자기 생각낫네 지금은 화장잘하는데..참..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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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에 안올리고 그냥 반애들이 꾸며줬는데 내가 거절도 못하고 해서 기분이 나빴던 적 있다.. 화장 다 끝나고 하교하던 우리반 여자애가 걔 피부는 왜 그러냐고 씻지도 않는거같다는둥.. 갑자기 생각낫네 지금은 화장잘하는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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