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술마셨는데 갑자기 친구가 너무 예뻐 보여서 야 너 진짜 너무 너무 예쁘다... 이랬는데 친구가 웃으면서 너 취했냐 이러고 막 나 비틀거리니까 잡아주고 그랬거든? 근데 걔가 키 한 173-4쯤 되고 머리 포니테일로 묶고 셔츠에 슬랙스 입었는데 진짜 너무 설레고 막 걔가 나 좋아했으면 좋겠고 그런거야. 술김에 그런가 했는데 진짜 술 다 깬 지금도 걔 카톡만 오면 설레고 그래... 와 진짜 어쩌지
|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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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술마셨는데 갑자기 친구가 너무 예뻐 보여서 야 너 진짜 너무 너무 예쁘다... 이랬는데 친구가 웃으면서 너 취했냐 이러고 막 나 비틀거리니까 잡아주고 그랬거든? 근데 걔가 키 한 173-4쯤 되고 머리 포니테일로 묶고 셔츠에 슬랙스 입었는데 진짜 너무 설레고 막 걔가 나 좋아했으면 좋겠고 그런거야. 술김에 그런가 했는데 진짜 술 다 깬 지금도 걔 카톡만 오면 설레고 그래... 와 진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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