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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7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진짜 맨날 하루가 멀다 하고 맨날 싸우고 흐지부지 그냥 넘어가고 반복하던 일상인데..

그걸 맨날 느끼고 봐서...말로는 엄마 편하게 살라고 이혼 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는데..

근데 그 상황이 정말로 코 앞 까지 닥치니까 솔직히 이 기분이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다....근데 이혼은 진짜 했으면 좋겠음...진짜 힘들어...

원래는 엄마랑 아빠랑 따로 일 했는데 같이 일 하고 나서 이틀에 한 번 씩 꼭 싸움...

근데 그게 진짜 다 아빠가 잘못하는 건데 (말귀 못 알아들어서 일 할 때 본인이 사고 치고 되려 엄마한테 큰 소리..그런 스타일임...)

매번 엄마한테 너 때문에 그런다...네가 잘못해서 그런다 맨날 이런 식이라서 엄마 진짜 억울해서 울고 잠도 못 잘 때 많음...

그리고 맨날 가족 말은 안 믿고 남 말(아빠 친구 말)만 듣고 믿고 사는 사람... 

아빠 일 하는 데 옆 건물에서 일 하는 아빠 친구가 맨날 엄마랑 아빠 사이 이간질 시켜서 그거 가지고도 싸우고...

같이 일 하는 사람 말을 들어야 하는 데...친구 말만 믿고 엄마 말은 안 들어서 사고 침...그래도 본인 말이 맞는 거라고 우기고...

그리고 나서 몇 일 뒤에 엄마한테 술 한잔 마시자고 하면 그게 아빠 방식대로 푸는 거임 미안하단 말 일체X 

그리고 진짜 이날 이때까지 엄마 30년 가까이 일만 시켜 먹고 몇 년 전부터 같이 일 하면서 월급 한 푼..진짜 하다 못 해 생활비 한 푼 쥐어준 적도 없으면서...

일 할 때 필요한 돈, 일 때문에 수금 하거나,직장,집 공과금 내는 것도 다 엄마한테 손 벌리고 돈 내 놓으라는 식으로 하는 것도 진짜 정말 지긋지긋함...

맨날 돌아다니는 집 구석 구석 마다 일만 저지르면서 집안 일이라고 그 쉬운 설거지도 못 하면서 엄마한테는 본인이 이혼해주는 거라는 그런 막말이나 하고..참...

그리고 나서 엄마한테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 거라고 하는 데...

할 줄 아는 거 라고 (빨래도 스스로 못 하는 st) 아무 것도 없으면서 뭘 혼자서 잘 산다는 건지...나중에 나한테 연락해서 집이나 치워달라는 소리 하기만 해 봐, 

진짜 연락 끊고 살 거임...진짜 아빠 때문에 엄마,나,동생 모두가 스트레스 폭발 할 것 같음...

진짜 이번엔 정말 이혼 할 것 같은 데...난 차라리 이혼 했으면 좋겠음...그래야 엄마가 편하게 살 것 같아서...솔직히

엄마,나,동생 서로 돈 때문에 빠듯하게 살 것 같아서 힘들겠지만...솔직히 마음은 편할 것 같아서 엄마한테 솔직하게 이혼하고 싶으면 하라고 했음...

요즘엔 이혼이 손가락질 받을 만큼 큰 죄도 아니라고 생각해서...진짜 이제는 이혼하고 엄마도 나도 동생도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솔직히 힘으로 하는 폭력만 안 썼지 정신적인 폭력이 몇 년 내내 지속되니까 이젠 얼굴만 봐도 머리가 아파...

울 엄마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번에 완전 끝냈으면...진짜...

대표 사진
익인1
그래 쓰니도 엄마도 더 행복할수있을거야!! 힘내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고마워! 차라리 잘 됐어...아빠 잘 살 거나 말 거나 원래 가족한테 관심도 없어서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면 되지 뭐...잘 됐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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