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대학 갈 생각 없는 애들이 쌤한테 수능 안 본다고 자기 계획같은 거 다 말해줬는데 그거 가지고 2달넘게 뭐라하고 조례시간에는 일부러 말 언급하고 한 애는 독일 유학갈 준비중이고 대학 안 갈거라고 자기 계획 말해줬는데 나는 네가 이해가 안 된다~~하길래 처음에 걔는 쌤이 자기 말 이해 못 한줄 알고 다시 하려니까 어깨 툭 치면서 아니~~하고 자기 말 하고ㅋㅋㅋㅋ 애들한테 방해되니까 맨 뒤에 있으라 했대ㅋㅋ걔도 독일어 공부하구 자기 할 거 하는데... 원서 상담할 때 생기부? 보지도 않음ㅇㅇ 네가 알아서 해~ 그리고 그 쌤이 말하는 적정=하향 2점대+생기부 빵빵한 애한테 광명상가 적정이라고 알려줌 학종으로ㅇㅇ 그리고 교과 안 넣는 애들한테 교과넣으라고 압박하고 전문대 강요하고 누가 자기 말 안 듣잖아? 조례시간에 돌려까기 함ㅋㅋㅋㅋ 회장들이 산 아이스크림 자기가 산 것처럼도 하고... 상담 받으면 애들 개인사 겁나 크게 말해서 교무실 안에 다른 쌤들도 다 듣게 만들고ㅋㅋㅋ 내가 독서 내니까 웃으면서 내가 차마 독후감보다 공부하라고는 말 못하겠는데~이럼ㅋㅋㅋㅋ그래서 나도 웃으면서 방금 말하셨어요 선생님ㅎㅎ 이러니까 자기도 찔리는지 웃더라 너무 싫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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