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푸들을 안고있는 여자가 있었는데 목줄을 하고는 있었는데 잡고있지 않고 그냥 목줄만 하고있었음 여자가 서있을때는 안고 있었지만 테이블에 앉을때는 그냥 내려놓았고... 그 주변 사람들이 장난치니까 개도 신났는지 뭔지 짖기도 하더라 심지어 점장님이랑 알바도 다 아는 사람인것 같았음 같이 놀더라... 나는 불편한 티를 냈는데 엄마는 너무 그러지 말라고 그러는데 엄마 말대로 내가 예민한건가? 처음에는 그냥 막 놀다가 내가 눈치주니까 조금 눈치보기는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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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 기사님 제외 아무도 없음